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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카페! Duck

[양주]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양주 하패리61 카페 탐방기

by 꽉쓰꽉쓰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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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급 드라이브가 당겨 엑셀을 밟았다.

(+with 김서봉)

 

 

[테크] 스포티지 NQ5 페리 출고, 내돈내산

서울 상경 4년,2026년형 스포티지를 출고하였읍니다. (두둥-탁)출세했다, 김오리 ㅋㅋㅋ 신차구매는 아니고 신차 장-기 렌트카입니다만...빠르게 계약 후 새차 냄새(?)를 맡기까지 2주가 걸렸습니

oceanduck.tistory.com

 

비도 살살 내리고 조-용하니,

가는 길도 명상(?)드라이브로 적-절했다.

 

김오리가 찾아본 카페는 양주와 동두천 사이에 위치한 하패리의 하패리61 카페.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의 수식어로 유명한 카페였다.

 

 

베이커리 카페 하패리61

 

하패리는 양주시에 속해있는 사실상 가장 동두천시에 가까운 '리(里)' 였는데,

소개 블로거들 간에 동두천 카페라는 말이 있어서 '응...?'  스러웠지만 지도상 구획을 보니 '아...!' 로 바뀜

상호가 왜 하패리61일까?

한참 고민하다가 핸드폰을 보니

'주소가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61이었다'

카페 사장님, 꽤 쿨한 분이실듯

 

 

하패리61 카페 내부 전경 (2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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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1-3층까지, 매우 크다

 

 

카페의 내부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별마당 도서관 느낌의 간이 좌식 테이블부터,

일반 3인 ~ 12인석 등 초대형 테이블까지 완비.

내부에 숍앤숍 느낌의 패션잡화 매대도 있었다.

(낮에만 운영하시는 건지 매장 관리자는 보이지 않았다)

 

1층 : 베이커리 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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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매대

 

쑥카스테라가 눈에 띄었는데,

너무 커서... 패스했다.  작은 버전이 있으면 꼭 사 먹겠노라 다짐.

막 구워낸듯한 베이커리 모습을 보며 침을 꼴-깍 삼켜대다가 소금빵과 크로아상을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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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 자율포장/조리대

 

 

 

소금빵은 카운터옆에 마련된 자율포장&조리대에서 간단하게 데워먹을 수 있었다.

유산지와 집게가 구비돼 있어서 위생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2층 

형형색색

 

 

카페가 워낙 크다보니 

관리하시는 게 너무 큰 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O오지랖WER)

늦은 밤에 방문해서 3층은 마감되어있어 찍지 못했지만, 

주말엔 이 넓은 공간이 3층까지 사람으로 가득 찬다고 하니 상상만해도 아찔했다.

(소금빵 먹으러들 오셔요 +_+b)

 

카-페라떼

 

 

김오리는 언제나 그렇듯, 

디-카페인 카페라떼.

(솔직히 디-카페인 원두 없는 매장이 꽤 있다보니 '제발 있기를...' 기도하고 왔더랬다.)

맛이 솔찬히 괜찮았다.

'해가 쨍쨍한 날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하는데 그때도 카페라떼 마셔야지'

 

오늘은 밤의 감성을 담았지만

낮의 풍광을 담아보려 한 번 더 와 보려고 한다. 

 

끝-없는 주차장 (옆/뒤로 더 있다)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하패리61 위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61

 

 

하패리61 영업시간

 

매일: 09:45 - 01:00
  *라스트오더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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